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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양란의 종류
- 착생란 : 바위나 나무에 븥어 사는 난을 말하며 카틀레아, 덴드로, 팔레노프시스, 풍란 등이 있다.
- 지생란 : 평지면에 뿌리를 박고 사는 난을 말하며 심비디움, 파피오페릴룸 지고페탈럼 등이 있다.
진열장소
- 가능한 통풍이 잘 되고 적당한 햇볕이 드는 곳이 좋다.
- 광선을 비교적 많이 요하는 난 : 카틀레야, 심비디움, 덴드로비움
- 광선을 적게 요하는 난 : 팔레노프시스, 파피오페딜륨, 풍란
물주기
- 키우는 장소에 따라 다르나 보통 5~7일에 한번씩 물을 주되 분밑으로 물이 흐를 만큼 충분히 주어야 한다.
- 꽃에는 물이 닿지 않도록 하여야 하며 주는 시기는 여름철에는 저녁에, 겨울철에는 아침에 주는 것이 좋다.
온도유지
- 서양란은 동양란에 비하여 추위에 약한 반면 고온에는 잘 자란다.
- 고온 유지는 난 종류에 따라 약간 차이가 있다.
- 고온을 좋아하는 난 : 14℃ 이상 온도를 유지하여야 하며, 카틀레아, 팔레노프시스 등이 있다.
- 저온성 난 : 7℃이상만 유지하면 되는 난으로 심비디움, 덴드로비움, 파피오페딜륨, 온시디움 등이 있다
난에 나타나는 병의 종류
- 잎마름병 : 봄, 여름에 발생하며 잎에 흑갈색의 얼룩점이 나타나고 중앙부가 회색으로 변하여 그 부분에 작은점이 생긴다.
- 탄저병 : 잎마름병과 유사하다.
- 백견병 : 포기의 밑둥에서 뿌리의 밑둥까지 흰곰팡이의 균사가 발생하여 병의 진행과 함께 갈색으로 변하여 부패한다.
- 연부병 : 여름에 발생하며 새잎의 떡잎속 일부가 갈색으로 썩으며 심하면 뽑히는 현상이 일어난다.
난에 나타나는 병의 종류
- 잎마름병 : 봄, 여름에 발생하며 잎에 흑갈색의 얼룩점이 나타나고 중앙부가 회색으로 변하여 그 부분에 작은점이 생긴다.
- 탄저병 : 잎마름병과 유사하다.
- 백견병 : 포기의 밑둥에서 뿌리의 밑둥까지 흰곰팡이의 균사가 발생하여 병의 진행과 함께 갈색으로 변하여 부패한다.
- 연부병 : 여름에 발생하며 새잎의 떡잎속 일부가 갈색으로 썩으며 심하면 뽑히는 현상이 일어난다.
병충해 예방 및 치료
- 장마철에는 병에 걸리지 않은 난에 대하여도 한 두 번정도 소독해 주는 것이 좋으며 예방 치료제로는
톱신M, 타코닐 등이 있다.
- 병에 걸린 난에 대하여는 소독을 하여야 하며 소독은 하루중 오전이나 오후 서늘하고 흐린날이 좋다.
한 낮은 피한다.
- 살균제 : 다이젠, 벤레이트
- 살충제 : 수푸라사이드, 스미치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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